사업자번호 하나로 거래처의 실체를 확인하는 방법
같은 내용을 듣는 방법과 보는 방법 두 가지로 준비했습니다. 편한 쪽으로 고르세요.
두 사람이 이야기하듯 풀어주는 오디오입니다. 운전 중이거나 일하면서, 잠들기 전에 라디오처럼 틀어두고 들으시면 됩니다. 화면을 보지 않아도 내용을 따라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재생 중에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면 소리가 끊깁니다. 계속 들으시려면 이 탭을 열어두고 다른 창에서 작업하세요.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꺼도 재생됩니다.
슬라이드로 핵심만 정리한 영상입니다. 아래 목차에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거래 사기의 공통점은 확인 없이 먼저 보낸 돈입니다. 상대가 사업자를 사칭하거나, 폐업한 번호를 대거나, 남의 사업자등록증을 캡처해 쓰는 수법이 대부분입니다. 입금 전 5분이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세금은 몰라서 더 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과세유형을 잘못 알고 계산서를 못 받거나, 받을 수 있는 공제를 놓치거나, 신고 기한을 넘겨 가산세를 무는 식입니다. 아래 세 가지만 챙겨도 새는 돈이 줄어듭니다.
주휴수당과 원천징수 환급은 청구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가는 돈입니다. 조건만 맞으면 당연히 받는 것인데 모르고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가 어떤 회사인지는 말보다 숫자가 정확합니다. 공공데이터로 직원 수·설립연도·추정 급여를 확인하면 규모를 가늠할 수 있고, 병원은 의사 수와 비급여 진료비까지 공개돼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는 신고·등록된 내용을 보여줄 뿐, 거래 상대의 신용이나 이행 능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영상에서도 강조하듯 증빙자료로서의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큰 거래는 등기부등본·재무제표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