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로는 보이지 않고 공적 서류에만 적혀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 누가 소유자인지, 근저당이 얼마인지, 자본금이 실제로 얼마인지. 그 서류를 대신 발급받아 번역·공증·아포스티유를 거쳐 원본으로 보내드립니다.
목적을 고르면 필요한 서류와 예상 소요일을 바로 알려드립니다. 무료이고,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착수 전 취소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기관 수수료는 공시된 실비이며, 확인되지 않은 수수료는 화면에 "확인 후 안내"로 표시하고 견적서에 정확한 금액을 담습니다.
저희는 한국 공공기관 서류를 발급·번역·인증·전달하고, 어떤 서류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안내합니다. 공적 장부에 적힌 사실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법률·세무·감정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인허가 신청서를 관공서에 대신 제출하거나, 부동산을 중개하거나, "이 거래는 안전하다"고 판단해 드리지 않습니다. 모두 자격자의 업무 영역이라 저희가 넘어서지 않고 제휴 전문가(변호사·법무사·행정사·세무사)로 연결합니다. 등기부에 근저당이 있다는 사실은 저희가 알려드리지만, 그 거래를 해야 하는지는 의뢰인의 판단과 자문의 몫입니다.
본 서비스를 통해 발급된 서류는 해당 기관이 발행한 공적 증명입니다. 다만 저희가 정리해 드리는 요약표는 편의를 위한 것으로 증빙자료로서의 법적 효력이 없으며 서류 원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문의 btsdb.manager@gmail.com